본문 바로가기
이슈

타투 지운 한소희 드레스와 미모로 해외 셀럽까지 압살

by 땔나무 2022. 12. 6.
반응형

인기 연예인 한소희 씨가 드레스를 입고 해외 셀럽과 모델까지 압살하는 미친 미모를 선보여 화제입니다. 한소희는 쉽게 소화하기 힘든 녹색 드레스를 입었는데요. 특히 논란이 되었던 타투가 말끔하게 지워진 모습입니다.

 

영국의 메이크업 전문가인 샬롯 틸버리가 한소희 드레스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한소희 씨는 양팔과 어깨가 훤히 드러나는 초록색 드레스를 입었습니다. 액세서리는 귀걸이와 시계뿐인데 눈에 띄지 않는 모습입니다.

 

사진 속의 한소희 씨는 백인보다도 더 피부가 흰 모습인데요. 각양각색의 세계 모델과 셀럽들을 압살하고 미친 미모를 뽐내고 있습니다.

 

도대체 얼굴이 얼마나 작아야 저런 비율이 나올지 짐작조차 되지 않습니다. 드레스 외부는 녹색 쉬폰으로 씨스루룩이고, 내부는 바닐라나 베이지색 안감을 덧댄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특히 얼굴크기가 사진 속 모델 중에서도 가장 작은 축에 속하는 모습입니다. 사람이라고 믿어지지 않을 정도의 작은 얼굴이 돋보이네요.

 

함께한 셀럽과 모델들을 살펴보면 각기 화려한 레이스 드레스, 강렬한 붉은색 드레스를 비롯하여 다양한 패션을 과시하고 있는데요. 한소희 씨가 그 중에서도 단연 눈에 띕니다.

 

 

 

 

 

 

타투를 선보였던 한소희 씨

한소희 씨는 양팔 가득 검은색 타투를 한 사진이 공개되어 큰 논란이었는데요. 간단한 문구나 도형 수준의 타투가 아니라, 양팔을 거의 덮은 수준의 많은 타투가 눈에 띕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말끔하게 지워진 모습입니다. 통상 타투는 제거 수술을 해도 완벽하게 지우기 힘들기 때문에,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저 타투 제거 업체가 어디냐?", "타투 부위에 짙게 화장을 한 것 같다." 등 갖가지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한소희 씨는 인스타와 블로그를 통해 소탈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는데요. 최근 10월 경에는 지인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며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정말로 시급 만원을 받았다고 하네요. 강원도 원주의 이자카야라고 하는데 저런 미모의 직원이 근무한다면 가게 인기가 엄청날 것 같습니다.

 

 

한소희 씨가 개인 블로그에 게시한 근황
경성크리처와 관련된 사진이 아닌가 싶은 사진

지난 9월에는 블로그를 통해 편한 모습의 운동 사진을 올리며 편의점 미역국밥, 낙지볶음밥, 크림진짬뽕이 맛있다며 추천하기도 하고, 등산 동호회를 모집한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한소희 씨는 2023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스릴러 '경성크리처'에 출연합니다. 경성크리처는 박서준, 한소희, 수현, 김해숙, 조한철, 위하준이 등장하며 10부작 예정입니다.

 

'크리처물'이라는 독특한 장르로 찾아올 한소희 씨의 모습이 더욱 기대됩니다.

반응형

댓글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