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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11대첩! 기관&외인과 개인의 혈투 그 결과는? 2021년 1월 11일인 오늘, 삼성전자 주식은 새로운 역사를 썼습니다. 삼성전자 거래대금 8조 3,018억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는데요, 소위 개미로 불리는 개인이 무려 18,777,158주(1조 7,400억원 가량) 순매수했다고 합니다. 반면 기관은 13,557,804주를 팔고, 외인은 5,434,315주를 팔아치워 개미와 기관&외인의 역대급 혈투가 벌어졌습니다. 이를 두고 저는 오늘을 두고 '삼성전자 주식 111대첩'이라는 이름을 붙여봤습니다. 주식 4.7조 쇼핑한 동학개미…삼성전자 쓸어담았다 출처: https://finance.naver.com/item/news_read.nhn?article_id=0004826175&office_id=018&code=005930&sm=title_entity_id.. 2021. 1. 11.
삼성전자 지금 사도 될까요? 삼성전자 예상 호재 총정리 최근 주식시장에서 국민들의 가장 큰 사랑을 받은 기업은 단연코 삼성전자입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2020년 1월부터 2021년 1월 8일까지 개인이 유가증권시장에서 순매수한 삼성전자 주식이 2억 206만 4천917주였다고 합니다. 최초로 개인지분이 국민연금을 제외한 기관 지분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단기간 급등으로 주가가 거품이라는 우려도 있습니다. 코스피가 바닥을 친 2020년 3월까지 갈 것도 없이, 2020년 11월 2일만 해도 종가가 56,000원이었습니다. 다. 불과 2개월 남짓한 기간이 흐른 2021년 1월 8일 종가는 88,800원으로, 수익률은 약 58.6%입니다. 만약 11월에 천만원을 삼성전자에 투자했다면 수수료 등을 제외하고 약 586만원의 투자수익을 냈을것입니다. 중간에 배당일이 .. 2021. 1. 10.
[건대 배달 맛집]삼겹살이 먹고 싶을 땐 따띠삼겹! 언제였던가요? 벌써 꽤 지난 것 같습니다. 건대입구역 근처를 지나다 사람들이 줄서있길래 무엇인가~ 하고 보니 삼겹살 가게가 문을 열었더라구요. 좁은 가게 안에서 여러 직원분들이 정말 고기만 굽고 계셨는데요, 삼겹살 포장 전문인 따띠삼겹이었습니다. 당시 삼겹살 배달가게는 많았지만 대부분 고기질이 그리 좋진 않았는데요, 따띠삼겹은 딱 질 좋은 삼겹살만 제공하고 이외 메뉴는 최소화한 삽겹살 전문점입니다. 얼마 전에 보니 배달의 민족에서 주문이 가능하여 배달 주문을 해봤습니다. 따띠 삼겹 메뉴는 삼겹살 중심으로, 매우 간소화되어 있습니다. 이런저런 메뉴 필요 없고 딱 맛있는 삼겹살을 먹고 싶을 때, 건대입구역 따띠삼겹이 딱입니다. 밥을 제외하고 고기만 주문도 가능하여, '[양념삼겹]고기만(9,500원)'에 고기.. 2020. 12. 11.
패키지 해외여행 내 레저, 체험활동 및 이동수단 안전관리 미흡 [패키지 해외여행 내 레저, 체험활동 및 이동수단 안전관리 미흡] - 국내 기준에 적합한 안전시설을 구비한 현지 레저업체, 이동수단 이용 의무화 필요- 국민소득 향상과 여가문화의 확산 등으로 해외여행객이 매년 증가하고 있으나 현지에서 운영하는 레저ㆍ이동수단에 대한 안전관리는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이 헝가리 유람선 사고를 계기로 패키지 해외여행 9개 상품*에 포함된 수상ㆍ수중 레저체험 활동(37개), 현지 이동수단(17개)을 대상으로 실시한 안전점검 결과로 밝혀졌다. -동유럽(헝가리, 체코, 크로아티아, 오스트리아, 슬로베니아) 2개 상품, 동남아(베트남 하노이, 태국 방콕ㆍ푸켓, 필리핀 보라카이ㆍ세부,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인도네시아 발리) 7개 상품 - 해외 수상ㆍ.. 2019. 12. 2.
겨울철 증가하는 고령소비자 낙상사고에 주의하세요! [겨울철 증가하는 고령소비자 낙상사고에 주의하세요!] -실내에서 많이 발생해 일상생활에서의 예방이 중요- 기대수명의 연장으로 고령화가 가속화되면서 고령자의 안전사고도 증가하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에 따르면 최근 3년 9개월간(’16년~’19년 9월)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수집된 65세 이상 고령자의 안전사고는 총 22,677건**으로 전체 안전사고의 8.4%로 나타났다. * 한국소비자원이「소비자기본법」에 따라 전국 62개 병원, 18개 소방서 등 80개 위해정보제출기관과 1372소비자상담센터 등을 통해 위해정보를 수집하고 분석, 평가하는 시스템 ** (’16년) 5,795건, (’17년) 5,653건, (’18년) 6,340건, (’19년 9월) 4,889건 특히 65세 이상 고.. 2019. 12. 2.
한국소비자원, 업계와 공동으로 화장품 알레르기 관련 소비자 안전정보 제공 [한국소비자원, 업계와 공동으로 화장품 알레르기 관련 소비자 안전정보 제공]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은 화장품 사업자 정례협의체 및 (사)대한화장품협회와 공동으로 화장품 알레르기 유발 성분 표시에 대한 소비자 안전정보를 카드뉴스 형태로 제작하여 제공한다. 이번 안전정보는 화장품에 알레르기 유발성분 25종을 표시하도록 화장품법 시행규칙이 개정(2020.1.1. 시행)됨에 따라, 한국소비자원과 관련 업계가 소비자 안전 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했다. 카드뉴스에는 알레르기 유발성분 표기 이유부터 알레르기와 피부트러블, 기타 소비자 주의사항 등의 정보가 담겨 있으며 한국소비자원과 참여 사업자의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해당 정보를 (사)대한화장품협회를 통해 업계 전반에.. 2019. 12. 2.